|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서부발전, 광주 신재생복합단지에 대규모 태양광 설치 |
 |
|
 |
경영관리본부 |
 |
2015-03-13 17:02:21 |
 |
3,139회 |
|
|
|
|
한국서부발전이 광주 하수처리장에 6.82MW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다. 서부발전(사장 조인국)은 10일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하수처리장에서 이송규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오형석 탑솔라 대표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제1,2하수처리장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총 6.82MW규모로, 특히 제1하수처리장(5.52MW) 태양광은 서부발전이 운영 중인 하수처리장 태양광 중 대구 신천(5.9MW)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총사업비 147억7000만원을 들어간 이번 사업을 통해 서부발전은 연간 8340MWh의 전력을 생산, 연간 5000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광주하수처리장에 태양광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발전소까지 설치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서 서부발전은 태양광과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을 맡고, 광주광역시는 사업부지 제공과 인·허가를 지원하며, KDB대우증권은 금융자문을 맡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 건설의 경우 지역 소재 기업인 탑솔라가 사업개발부터 건설 및 O&M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해 동반성장의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이송규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태양광발전소의 성공적인 준공은 민·관·공의 긴밀한 협업시스템 구축에 큰 의미가 있다”며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사업 완수를 위해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에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 2012년 세종시 자전거도로(5MW)와 영암 F1 경기장(13.3MW), 2013년 대구 하수처리장(7.7MW), 경기도 안산 배수지 및 정수장(2.5MW) 등 다수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건설한 바 있다. 또 전남 화순에 풍력발전소(16MW)와 충남 태안에 석탄가스화복합발전소(380MW)를 건설 중이며, 장흥풍력(20MW급), 대구연료전지(30MW급)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