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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력량계 입찰 초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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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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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09:3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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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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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전력량계 입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한전은 19일 E타입과 고압고객용(0.5급, 1.0급) 전자식전력량계 구매공고를 시작해 3월말 연간단가 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불거진 불공정담합 사태 이후 첫 입찰로 전력량계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발주될 E타입 전력량계 물량은 약 150만대로 이 중 15%(약 22만대)는 대기업에 할당된다. 고압고객용 전력량계 물량은 0.5급 3만2000대, 1.0급 3000대다. 한전은 E타입의 경우 물량이 큰 만큼 6개로 나눠 발주할 예정이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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