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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디젤발전기 우수조달물품 선정
경영관리본부 2015-03-24 11:15:22 2,879회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대표 안병철)는 자사 디젤발전기가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이와 관련 부설 연구소의 부단한 R&D 노력과 독자적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우수조달물품 선정 기업들은 국내외 판매 전시회 참여, 나라장터 등 홍보, 조달우수제품 10% 이상 구매목표 비율 이행지시 등 다양한 사업적 지원을 받게 된다.
지엔씨에너지는 특히 3자단가계약과 수의계약 등 조달청과 지속적인 계약 체결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5000억원 규모의 국내 시장과 2조원 규모의 해외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우수조달물품으로 선정된 발전기는 부하 변동에 강하고 제어기의 구성이 간단한 여자제어시스템, 절연 유지와 방열 효과가 뛰어난 절연애자 등의 특허를 적용한 제품이다.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는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 발전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 나가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여 꾸준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엔씨에너지는 부설 연구소를 통해 자체 발전 기술 연구 개발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특허권 취득 등 효율적인 발전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천연가스-디젤 혼소분산형 발전시스템 개발 및 실증’ 등 여러 건의 산·학·연 공동 국책 연구 과제에도 참여하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김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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