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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새 대표에 최진용 파워맥스 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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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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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09: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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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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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용 파워맥스 부회장이 대한전선의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대한전선의 30일 충남 당진공장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최진용(65)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 사장은 1977년 대한전선에 입사해 1990년까지 근무했다. 이후 한일전선을 거쳐 일진전기 부회장을 역임했다.전선과 중전기기, 에너지, 스마트그리드 등을 두루 거친 전선 분야 전문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 사장의 선임으로 지난 2010년부터 대한전선을 경영해 온 강희전 사장은 일선에서 물러난다.
대한전선은 주총에서 박대희 대한전기학회 이사와 정봉현 전 NH농협은행 IB사업부 부장을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대한전선을 이끌어 온 강희전 사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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