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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수출촉진 5대 중점 추진전략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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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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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09: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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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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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24일 대전 롯데시티 호텔에서 ‘동반성장 Fly-High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중소기업의 해외수출 1억6000만달러 달성을 위한 수출촉진 5대 중점전략을 선포했다.
홍성희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과 신현우 산업통상부 기업협력과 사무관, 이정화 동반성장위원회 본부장, 권영민 이업종협의회장 등 60여개 회원사 임직원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컨퍼런스에서 남동발전은 협력중소기업 55개사의 2015년도 총 수출목표를 1억6000만달러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출 촉진 5대 중점 추진전략을 수립, 선포했다.
강창원 남동발전 중소기업지원팀장이 밝힌 수출촉진 5대 중점 추진전략은 ▲코트라와의 수출협업을 통한 수출 교두보 마련 ▲G-TOPS를 통한 협력중소기업의 수출 증대 ▲해외 플랜트 대상 수출 시범화사업 확대 ▲해외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시장진출 ▲GEN-CO 브랜드 쉐어링과 통합수출 지원 확대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김미경 더블유인사이츠 대표를 초청해 ‘네 꿈을 펼쳐라’는 주제의 특강과 함께 조태용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부장으로부터 다자간 성과공유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이상광 코트라 실장이 해외 동반진출과 판로개척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한성더스트킹 등 2개사는 해외수출 네트워크 구축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2012년 4월 협력중소기업의 해외수출 및 시장개척을 위해 공동으로 수출전담회사 G-TOPS를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또 지난해 나이지리아 액빈발전소 설비개선 기자재를 납품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현재 중동과 동남아를 비롯한 중앙아시아지역과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마케팅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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