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남동발전,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00억원 조성 나서 |
 |
|
 |
경영관리본부 |
 |
2015-04-17 17:05:08 |
 |
2,855회 |
|
|
|
|
한국남동발전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00억원을 조성한다.남동발전(사장 허엽)은 17일 서울 중구 IBK 기업은행 본점에서 허엽 사장과 권선주 기업은행장, 권영민 이업종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협력대출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 협력대출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한 남동발전은 공동으로 100억원의 대출자금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 자금을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대출 지원 사업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남동발전의 정기 예탁금을 기반으로 IBK 기업은행은 예탁금의 2배에 해당하는 대출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에 대출이자를 감면해 주게 된다. 지원대상은 남동발전의 추천을 받은 유자격, 정비적격, 연구개발, 이업종협의회, 남강권중소기업협의회원사 등 협력중소기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높은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적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원활한 자금지원 통해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성장 잠재력과 기술경쟁력을 갖춘 협력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국내 선도 금융기관인 IBK 기업은행과 손잡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남동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이 자금난 해소를 통해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산업생태계 조성 등 정부 3.0정책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선주 IBK기업은행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기여하고 많은 기업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동반성장 대출 지원협약에 의해 자금대출 지원을 받는 기업은 5억원 한도 기준으로 약 2~30여 개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부수적으로 IBK 기업은행이 진행하는 경영지원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자료원 : 정형석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