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중부발전, 화력발전산업 클러스터 조성 시동 |
 |
|
 |
경영관리본부 |
 |
2015-04-29 15:30:46 |
 |
2,787회 |
|
|
|
|
한국중부발전이 화력발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 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27일 서울 본사에서 보령시, 서천군,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남발전연구원 등 4개 단체와 함께 ‘보령․서천지역 화력발전산업 클러스터 중장기 육성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들 5개 기관은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5월 중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클러스터 추진단을 6월에 만들기로 합의했다.
또 보령·서천지역 화력발전산업 클러스터가 정부의 지역경제성화 정책과 창조경제 구현이 조화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특히, 중부발전은 본사의 보령시 이전을 계기로 산·학·연 협업을 강화해 중장기적으로는 충청남도가 계획하고 있는‘친환경 에너지산업 벨트화 계획’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부발전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클러스터 추진을 위한 산·학·연·지자체로 구성된 클러스터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기업의 참여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또 지역 중소기업의 발전소 경상정비 참여 확대로 연간 300억원, 대형공사의 분리발주 확대와 지역기업 입찰 가점부여 등을 통해 연간 400억원 등 총 700억원 수준의 지역기업 매출증대를 지원하고, 이와 별도로 2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해 협력기업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윤섭 중부발전 조달협력실장은 “중부발전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보령·서천지역에 기반을 둔 글로컬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나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부발전이 화력발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 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27일 서울 본사에서 보령시, 서천군,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남발전연구원 4개 단체와 함께 ‘보령․서천지역 화력발전산업 클러스터 중장기 육성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들 5개 기관은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5월 중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클러스터 추진단을 6월에 만들기로 합의했다.
또 보령·서천지역 화력발전산업 클러스터가 정부의 지역경제성화 정책과 창조경제 구현이 조화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특히, 중부발전은 본사의 보령시 이전을 계기로 산·학·연 협업을 강화해 중장기적으로는 충청남도가 계획하고 있는‘친환경 에너지산업 벨트화 계획’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부발전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클러스터 추진을 위한 산·학·연·지자체로 구성된 클러스터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기업의 참여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또 지역 중소기업의 발전소 경상정비 참여 확대로 연간 300억원, 대형공사의 분리발주 확대와 지역기업 입찰 가점부여 등을 통해 연간 400억원 등 총 700억원 수준의 지역기업 매출증대를 지원하고, 이와 별도로 2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해 협력기업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윤섭 중부발전 조달협력실장은 “중부발전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보령·서천지역에 기반을 둔 글로컬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나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