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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파워텍 변압기시장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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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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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0: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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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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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파워텍(대표 임재황)이 변압기시장 진출을 선언했다.보성파워텍은 올해 말까지 충주공장에 변압기 생산 공장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현재 안산에 위치한 개폐기, 차단기 생산설비도 모두 충주공장으로 이전한다. 안산공장은 매각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주공장은 철골, 철탑 및 관형주, 중전기기 등 보성파워텍의 사업 아이템과 관련된 생산설비를 모두 완비하게 된다.
충주 중전기공장 규모는 7186㎡에 달하며 국내 관수시장과 필리핀 등 해외시장을 겨냥해 배전급(22.9kV, 66kV) 변압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중전기공장이 완공되면 보성파워텍은 명실상부한 종합중전기회사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보성파워텍 관계자는 “변압기시장 진출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을 고려한 측면이 있다”면서 “필리핀이나 미얀마 등 해외시장에서 철탑사업을 추진하면서 축적한 좋은 이미지를 활용해 변압기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모든 생산설비가 충주공장에 집중되기 때문에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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