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남동발전, 2·3차 협력기업 생산성 향상에 24억원 지원 |
 |
|
 |
경영관리본부 |
 |
2015-08-12 14:48:37 |
 |
2,925회 |
|
|
|
|
한국남동발전이 2·3차 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17년까지 24억원을 지원한다.남동발전(사장 허엽)은 11일 경남진주 본사에서 열린 ‘산업혁신운동 2차년도 사업 최종 성과발표회’에서 올해부터 2017년까지 진행되는 3차년도 산업혁신운동에 2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3차 협력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생산성혁신 지원을 위한 산업혁신운동은 7월로 2차년도 사업을 마치고, 8월부터 2017년까지 3차년도 사업이 추진된다.
남동발전의 산업혁신운동은 2013년에 1차년도 사업에서 20개 기업에 4억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7월 종료한 2차년도 사업에서는 22개 기업에 4억4000만 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기업별 진단을 통한 50개 맞춤형 과제도출과 KPI 도전목표를 설정해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 37%, 품질개선 72%, 원가절감 51%, 납기단축 37% 개선 등의 효과를 거뒀다.
남동발전은 3차년도 신규 사업에서도 정부의 산업 부흥 정책과 맞춤형 서비스·기업 활동 원스톱 지원을 위한 정부3.0 정책에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홍성의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남동발전이 추진하는 산업혁신운동은 공장 새마을운동의 계승이라는데 의의가 있다”며 “이를 통해 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협력기업이 난관을 극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금성이노텍 등 22개 2·3차 기업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이정화 기업협력본부장, 대한상공회의소 손영기 산업혁신기획팀장, 한국생산성본부 박종민 제조혁신팀장, 전문 상담역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