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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전력 엑스포 BIXPO 2015 10월 12일 광주서 개최
경영관리본부 2015-09-23 15:48:26 3,071회
한전이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최초로 전력분야 엑스포를 개최한다.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5)에는 전 세계 약 50개국에서 2000여명의 전기·전력분야 종사자와 전문가가 참가한다.
행사장에는 200여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아울러 국제 발명대전, 신기술 전시회, 국제컨퍼런스, 전력회사 CTO 포럼 등도 함께 열려 전력분야 세계 신기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BIXPO 2015는 지난해까지 국내행사로 개최됐던 한전발명특허대전을 세계화하고, 에너지밸리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전력분야에서는 최초로 신기술 박람회와 발명대전, 기술 컨퍼런스가 동시에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전문가, 기업 관계자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체험공간도 운영된다. 빅스포 발명교실을 비롯해 전력신기술 발달로 달라진 실생활을 ‘스마트홈’과 ‘스마트오피스’를 통해 체험할 수도 있다.
이밖에 한전의 전력통신망이 사물인터넷과 결합해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 에너지가 만들어갈 30년 후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관람객은 10월 9일까지 빅스포 홈페이지(http://bixpo.kr)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입장료 없이 입장할 수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나주=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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