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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5사, 中企 정비 적격인증 한차례로 일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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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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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11:2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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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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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5사 정비·유지보수 업무를 맡으려는 중소기업은 단 한번만 정비정격 승인을 받으면 된다. 지금까지는 동일제품 수리라도 5개 발전사에 제각각 적격 승인을 받아야했다.
발전공기업 5사는 단 1회 심사로 발전 5사의 인증을 동시에 획득할 수 있는 ‘정비적격기업 통합관리시스템(withu.ewp.co.kr)’을 6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5개 발전회사 정비·제작·수리 업무 협력사로 등록된 1200여개 중소기업이 직접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중소기업이 발전회사 정비적격 자격 취득을 따기 위해선 동일제품이라 하더라도 5개 발전회사별 상이한 심사기준을 각각 통과해야했다. 불필요한 행정 낭비와 경비 소요를 초래해 발전업계 중소기업 대표적 애로사항으로 지적돼왔다.
앞으로 이 시스템에 신청해 필요 시험을 통화하면 발전5사에 모두 통용되는 통합인증서를 발급받게 된다.
발전사 관계자는 “심사 투명성을 높이고, 인증절차 간소화로 중소기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통합시스템은 지난 2014년 10월 한국동서발전이 주관해 추진한 발전5사 정비적격기업 공동인증 업무협약에 따른 결과물이다.
2015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_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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