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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얜에스 MOF 시장 점유율 확대 자신
경영관리본부 2016-02-03 11:38:37 3,189회
에스얜에스(대표 정영옥.사진)가 MOF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정영옥 에스얜에스 사장은 최근 기자와 만나 월 판매목표를 1000대로 세웠으며 전국에 약 40개 판매 대리점을 대상으로 직접 영업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워낙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판매 대리점의 반응이 뜨거웠다고도 덧붙였다.

정 사장은 직접 영업에 나선 이유에 대해서는 “전쟁에 비유하면 총은 MOF, 실탄은 납기라고 할 수 있다”면서 “시장 진입 초창기다 보니 작전권을 갖고 있는 CEO가 결정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기존 제품에 비해 무게를 약 40kg 가량 줄였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을 따라올 수 있는 기업이 없을 것으로 본다”면서 “용접이 없는 밀폐형 구조여서 제품 신뢰성도 탁월하다”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최근 경기도 화성 본사 인근에 6600㎡(약 2000평) 상당의 부지를 매입해 양산체제에 들어간 MOF 재고관리도 원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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