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한전, 글로벌 에너지벨트 구축 강화
경영관리본부 2016-03-16 15:19:31 2,508회
한전이 활발한 해외사업을 통해‘글로벌 에너지벨트 연결 고리’를 강화하며, 에너지신산업과 더불어 해외사업이 새로운 성장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해외사업의 영역을 다양화해 그동안 화력발전소 운영, 해외자원 지분 참여 뿐 아니라 에너지신산업, 송변전 EPC사업까지 확대하고 있다.

한전이 해외사업을 다양화 하고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수익도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해외자원개발로 침체된 우리나라의 해외에너지시장 진출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전은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발전회사인 중국화능집단과 중국 동천 2기 및 연안 석탄화력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동천2기(2,000MW) 및 연안(1,320MW) 사업은 효율이 높고 환경 친화적인 대용량 초초임계압 기술을 적용한 석탄화력 발전소를 개발, 건설 및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에는 중남미 에콰도르의 전기차 충전사업에 진출했다.

한전은 기술협력을 통해 △EVC 구축사업 등 에너지 신산업 프로젝트 우선 협상 △ 에너지 신사업 분야 기술교류 (전기차, 스마트그리드, ESS, 지능형검침인프라 등) △ 전력산업 분야 기술협력 및 정보 교류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위대용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전, 에콰도르 전기차 충전기사업 진출
한전, 전국 지중배전케이블 원격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