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LS산전, 세계 최초 MW급 ESS ‘UL 인증’ |
 |
|
 |
경영관리본부 |
 |
2016-04-04 11:24:40 |
 |
2,579회 |
|
|
|
|
LS산전이 세계 최초로 메가와트(MW)급 대용량 ESS(에너지저장장치)에 대한 미국 UL인증을 획득해 미국 미국 ESS시장 진출에 날개를 달았다.LS산전은 최근 자사 1MW급 ESS용 PCS(전력변환장치; Power Conditioning System)가 미국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제품안전 규격 UL 인증(Underwriters Laboratories)을 획득, 최근 인증서를 발급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노후 송전망에 대한 스마트그리드 도입을 통해 ESS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LS산전은 이미 지난해 8월 미국 향(向) PCS 제품 개발을 마무리 했으나, 시험평가설비 확보에 애를 먹다 올 초 국내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평가를 진행해 최대 전압 측정, 직류 충·방전, 출력 안정성 등 15개 시험 평가 전 항목을 통과했다.
이와 함께 북미 계통연계를 위한 필수 기준인 IEEE 1547을 만족하기 위해 단독운전 시험, 고조파 시험 등 18개 시험 전 항목에 대한 평가도 마무리해 이 시장 진출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PCS는 직류(DC) 방식으로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에너지를 교류(AC)로 변환, 양방향 전력제어를 통해 ESS와 전력 계통이 안정적인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배터리와 함께 ESS를 구성하는 핵심 기술이다.
LS산전이 인증을 받은 1MW ESS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단계, 전력계통의 변전 단계와 연계돼 최종 수요자가 전력을 공급 받기 전 주파수 조정 등을 통해 전력품질을 극대화하는 기능을 하는 솔루션이다.
LS산전은 국내 FR(주파수조정)용 ESS 사업 수행 경험과 더불어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게 된 만큼 세계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미국을 비롯한 북미 ESS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