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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E타입 전자식 전력량계 낙찰자 가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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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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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1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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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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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E타입 전자식 전력량계 150만대의 낙찰자가 가닥이 잡히고 있다.한전에 따르면 4월 E타입 전자식 전력량계 입찰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정밀(27만대), 옴니시스템(25만5000대), 엠스엠(22만5000대), 피에스텍(21만대), LG CNS(19만5000대, 파워플러스콤), 서창(18만대), 선도전기(16만5000대)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7개 기업의 평균 낙찰단가는 부가세를 제외한 최저가 적격심사 입찰방식에 따라 1만5000선에서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당초 예상(1만4000원대) 보다 높은 금액으로, 중기 간 경쟁품목 제외로 대기업에 할당된 물량이 없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대기업들의 입찰금액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E타입 전자식 전력량계 발주물량은 매년 감소추세로, 한전은 향후 E타입을 Ea타입으로 대체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올해 Ea타입 구매가 얼마나 이뤄질 지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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