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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댈러스, 김봉현 국제전기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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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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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16:5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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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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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이앤씨의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해 북미 시장의 문을 두드릴 생각이다. IEEE에서 선진기업들의 전시 부스를 보니 개폐기류의 전반적인 업그레이드가 시급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김봉현 국제전기 회장은 북미 지역 수출은 진광이앤씨의 주력 아이템인 개폐기가 메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국제전기는 특수 변압기뿐 아니라 UPS, 인버터, 정류기, 충전기 등 전력전자 사업부문을 강화하며 중전기기 종합 제조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국제전기가 2014년 인수한 진광이앤씨는 국내에서 개폐기 업계를 대표하는 곳으로 명성이 높았고 해외 시장에서도 인지도가 꽤 높은 기업이다.
김 회장은 “다국적 기업의 주요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니 우리와 기술격차가 상당하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개폐기 분야 R&D 투자를 늘려 중남미와 아프리카 지역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국제전기와 진광이앤씨, 정원전기시스템, 아세아이앤티 등 4개 회사를 이끌며 올해 수출 2000만불을 목표로 설정했다.
그는 “변압기는 선진업체와 마찬가지로 ICT 융합에 초점을 맞추고 개폐기는 사양을 끌어올려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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