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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댈러스, 장동진 파워맥스 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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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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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1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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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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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톱 3 EPC 기업인 벡텔에 변압기를 납품하는 등 3년 전부터 미국 시장에 직접 수출을 하고 있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중남미 시장을 개척한 지도 5년이 됐다. 올해 아메리카 지역에서만 300만불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IEEE 2016’에서 만난 장동진 파워맥스 부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북미와 중남미 지역 바이어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파워맥스는 2012년 5백만불, 2013년 1천만불 수출탑을 받는 등 해외 시장에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해외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장 부사장은 “과거 주력 수출 시장이던 동남아시아를 벗어나 북미 지역에 영업력을 집중함으로써 차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중대형 전력용 변압기를 주력 수출 아이템으로 성장시켰다”고 설명했다.
파워맥스는 앞으로도 해외 사업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한전 사양에 부합하는 ESS용 3권선변압기, 5권선변압기 인증을 모두 획득하는 등 신규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전 주파수조정(FR)용 ESS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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