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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댈러스, 김원일 LS산전 전력인프라사업본부장(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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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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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17: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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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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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우린 후발주자다. 다만 선진업체에 버금가는 제품 라인업은 이미 구축했다고 본다. 전통 중전기기 시장에 대한 연착륙을 추진하면서 ESS, 스태콤 등 차별화된 아이템을 앞세워 북미시장을 공략하겠다.”
‘IEEE 2016’ 전시회에서 만난 김원일 LS산전 전력인프라사업본부장(부사장)은 북미시장에 대한 앞으로의 사업 전략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LS산전은 이번 행사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및 노후 전력기기 교체시기 도래 등으로 인해 계통 안정화가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현지 시장 맞춤형 스마트 솔루션을 전면 배치했다.
김 부사장은 “북미 유연송전시스템 시장은 교체시기가 도래한 노후 전력기기의 안정성 확보 등을 위해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고 전력계통용 PCS 시장 역시 괄목할 만한 시장 확대가 점쳐지고 있다”면서 “연내 개발을 마무리할 예정인 MMC(Modular Multilevel Converter) STATCOM과 지난달 UL인증을 획득한 1MW급 ESS용 PCS를 필두로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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