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혁신기업,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 |
 |
|
 |
경영관리본부 |
 |
2016-05-17 16:07:09 |
 |
2,793회 |
|
|
|
|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올해 1분기에 수주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 등을 실현하며 흑자를 달성했고, 건실한 성장기반의 확보를 위해 더욱 혁신적인 사업전략 마련 및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전사업본부는 우선 영업과 연구개발부문의 전략수립 프로세스를 한층 강화, 영업부문에서는 시장별 고객별 니즈를 바탕으로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전략(BRM, Business Road Map)을, 연구개발부문에서는 영업전략에 대응하는 제품개발전략(PRM, Product Road Map)과 기술개발전략(TRM, Technical Road Map)을 수립하는 전략 연계 체계를 확고히 정립해나가고 있다.
또 중장기 경영 로드맵에 따라 R&D역량 강화와 생산체제 글로벌화, 전략경영의 강화를 기반으로 주력제품의 프리미엄화와 양산제품의 사업활성화, ICT 융복합 솔루션 사업을 육성하는 성장전략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주영걸 대표 체제 이후 출범한 ‘경쟁력 강화 특위’는 혁신적인 원가절감을 위한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원가혁신 모델의 개발과 주요 부품의 모듈화를 추진해 가시적인 원가경쟁력 향상을 이뤄내고 있다.
주 대표는 “비슷한 기능을 하는 개별 부품들을 더 큰 단위의 덩어리로 만드는 ‘모듈화’를 추진한 덕분에 제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약 20~30% 가량 원가를 낮췄다. 앞으로도 모듈화는 계속될 것이다. 해외시장에 나가서 싸우려면 원가를 더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을 벗어나 과감한 해외시장 공략으로 시장지배력을 높이는 것이 생존과 성장의 관건이 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미국의 알라바마법인과 중국 양중법인 등 해외거점의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며 생산체제의 글로벌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R&D 역량강화를 위해 연구실과 개발실로 이원화 되어 있던 기술개발역량을 R&D 센터로 통합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최적 제품의 적기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최고 품질의 제품개발을 위한 품질신뢰성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세계 선진 기술의 장벽을 단기간에 뛰어넘기 위해 우수한 기반기술과 풍부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유한 유럽 현지에 특화된 해외 전문 연구소 설립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소비 고효율화 분야인 EMS(Energy Management System), ESS(Energy Storage System) 등 에너지 솔루션과 ICT 융합형 솔루션까지 통합솔루션 분야로 사업확대를 모색하는 등 미래성장동력 발굴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구성원 모두가 중장기 전략 수립에 함께 참여, 사업 목표와 미래의 비전을 공유하고 신뢰와 소통을 통한 혁신 기업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주 대표는 “지금 이 시간에도 전전사업본부는 고객의 가치 증대를 최우선 목표로 전 방위적인 내부의 변화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의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향한 끊임없는 혁신에 몰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