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중부발전 발전기술원들 한 자리에 |
 |
|
 |
경영관리본부 |
 |
2016-07-06 13:28:56 |
 |
2,835회 |
|
|
|
|
한국중부발전의 발전기술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6월 30일, 7월 1일 이틀간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제 16회 발전기술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발전기술원의 날(6월 24일)’을 기념해 올해 하계 전력피크시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6회를 맞게 되는 ‘발전기술원의 날’은 전력생산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운영에 기여하고 있는 발전기술원을 격려하기 위해 2001년부터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발전회사 중 중부발전만이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발전기술원은 발전설비를 365일 동안 계속 운전해야 하기 때문에 주말, 휴일 구분 없이 교대근무가 불가피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전기술원들에게 수면장애 등 스트레스 해소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관리’를 주제로 한 강좌와 ‘행복하십SHOW’ 특강을 준비했다.
또 본사를 비롯한 보령화력본부, 서울화력본부 등 7개 사업소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운전사례 발표’와 ‘소통과 화합의 현장문화 조성’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정창길 중부발전 사장은 “발전기술원들이 시차·휴일근무 등 많은 애로사항에도 불구하고 전력생산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더욱 진보된 발전운영 기술 확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대책 수립, 공공기관 선진화 등 당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