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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서부발전 사장 공모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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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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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10:3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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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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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과 한국서부발전이 사장 공모에 들어간다.남동발전과 서부발전은 허엽 사장과 조인국 사장의 임기가 22일로 종료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장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남동발전이 20일 접수를 시작해 28일 마감하며, 서부발전은 아직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22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할 계획이다.
사장 공모에 참여하려면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후임 사장으로 누가 올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동발전과 서부발전 모두 한전 출신 인사와 발전사 전․현직 임원들 간의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남동발전의 경우 한전 출신 중에선 현 상임이사 중 한 명과 한전 자회사 임원이 공모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남동발전 출신 중에서도 전직 임원들이 대거 공모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부발전 역시 한전 출신의 자회사 임원을 역임한 인사가 도전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서부발전 내부 출신 인사들도 대거 도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9월 25일로 임기가 종료되는 한수원은 아직 사장 공모절차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산업부 차관 또는 실장 출신의 인사들이 도전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상태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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