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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 특집, 디이시스
경영관리본부 2016-10-04 11:06:40 3,226회
전력보호용 계전기 전문 제조기업 디이시스(대표 최정란)는 이번 에너지플러스 전시회에서 전력보호 계전기와 누전경보기, 미터, CT/PT, 영상변류기, 절연물 등 주요 생산제품을 총망라해 관람객과 만난다. 우선 한국전력의 신뢰품목 인정시험에 합격해 보급 중인 주력제품인 보호계전기류를 대거 선보인다.

‘디지털 과전류 & 재폐로부 과전류 계전기(DIPR-K210/K211)’는 주 변압기 및 23KV D/L 등 3상 선로의 고장보호와 선로의 부하 불평형 검출(UBOCR), 50B(OLTC BLOCKING) 기능 및 재폐로 계전요소를 내장해 높은 신뢰성을 자랑하는 디지털 보호 계전기다.사고 파형의 기록, 저장, 분석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자가 진단 기능 및 상시감시 기능을 통해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외부 노이즈 내성 및 환경내성시험인 30MHz 버스트 장해시험(Burst Disturbance) 등 IEC 61000-4-18의 규정 Level 4의 판정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다.
이와함께 128개의 이벤트와 최대 16개의 폴트 데이터를 실시간 저장해 사고분석이 용이한 DIPR-OC01/OV01/SG01과 3상 전류, 전압, 방향성 및 결상요소를 구비한 종합보호계전기인 DIPR-FI도 전시한다.
이외에도 역률관리를 통해 에너지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동역률 제어기, 선박용 계전기, 누전경보기, 지락계전기, 디지털 미터, 절연애자 등 전력ICT 제품군을 총 망라해 전시부스를 꾸몄다.

디이시스는 1979년 설립 이래 전력보호기기 제조의 외길을 걸어온 기업이다.
한전을 비롯해 중전기기 대기업 등 국내 시장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 인도, 베트남, 파키스탄 등 해외에도 폭넓은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다.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연 매출액의 6%를 연구개발에 지속 투자하는 등 강소 기술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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