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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에너지플러스 전시회 참가…전력 기술 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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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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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1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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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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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의 전력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LS산전은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에너지 통합 전시회 ‘에너지 플러스’(energy plus)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와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양대 전시회에 모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우선 LS산전은 KSGE를 통해 미래 전력 기술인 스마트 에너지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신산업과 관련한 토털 솔루션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회사는 국내 독자기술 개발에 성공한 차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EMS)를 비롯해 ‘F-EMS(Factory)’, ‘B-EMS(Building)’, ‘H-EMS(Home)’ 등 에너지관리 시스템 기술을 총망라하는 ‘X-EMS’를 전시한다.
또 수상 태양광 전용 모듈 신제품을 비롯한 태양광 사업개발 모델과 함께 에너지효율화와 자동화 기술의 접목을 통해 개발한 스마트 팩토리 비즈니스 모델도 선보인다.
LS산전은 이같은 기술과 기술의 집약을 통해 추진 중인 덕적도, 서거차도, 서울대 마이크로그리드 등 실제 사업 수행 레퍼런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SIEF에서는 현장 중심의 리트로핏(Retrofit) 솔루션, 시스템 솔루션, 신재생 DC 솔루션 등 3개 분야에 집중한다.
리트로핏은 노후화된 전력설비를 신규 설비로 교체해야 하는 경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는 솔루션이다.
현장 조건의 보수시간 제한, 비용 투자 한계를 고려해 수배전반 내부의 부스바(Bus-bar)와 제어회로의 변경 없이 리트로핏 전용 제품으로 본체를 1:1 교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높은 신뢰성 전력설비의 공급과 운전 중인 설비에 대한 보수·점검, 잔존수명 예측 및 합리화 등 원 스톱 토털 엔지니어링(One-Stop Total Engineering)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LS산전은 SIEF 전시회 현장에서 리트로핏 시연을 통해 솔루션의 신뢰성을 검증 받고 글로벌 브랜드인 수솔(Susol) 저압 배전반 등 시스템 제품, 태양광, ESS에 적용 가능한 DC 기반의 솔루션을 집중 소개할 방침이다.
출처 : EBN 박슬기 기자_www.e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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