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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 특집, "국무총리상 표창 김명진 남부발전 발전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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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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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14:2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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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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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발전산업전에서 국무총리상 표창을 수상한 김명진 한국남부발전 발전처장은 전기산업 중소기업들의 시장개척과 수출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지난 1989년 한전에 입사한 김 처장은 2001년 남부발전으로 전적한 이후 발전지원처 연구개발팀과 선진화 추진팀에서 9년간 근무하고, 이후 하동화력본부 연소기술개발팀장, 기술센터장, 기술지원실장 등을 거쳐 지난해말부터 본사 발전처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남부발전에서 발전 분야 기술경영과 상생업무를 총괄하는 김 처장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과 우수 프로그램 운영에 앞장서 왔다.우선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에너지 동행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국가 에너지 활용 효율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는 게 목적이다. 남부발전은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삼진정공 등 8개 에너지다소비 중소협력사의 현장 에너지진단과 시설투자를 지원해 연간 730toe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중소기업 육성 특화기술개발 프로젝트인 ‘SMP-30’을 추진해 기술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도왔다. ‘SMP-30’은 ‘KOSPO Star 프로젝트’, ‘K-10 프로젝트’, ‘K-Small Gaint 프로젝트’ 등 3개 프로젝트에 100억원을 지원해 30개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개발성공기술 17건을 통해 187억원의 매출과 신규 일자리 32명을 창출했다.
김 처장은 또 기존의 대기업과 중소기업만이 윈윈하던 2win의 틀을 넘어 남부발전 지원을 통해중소기업의 성과가 국민과 사회에까지 공헌하는 R&D 3win 상생모델을 정립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아울러 그는 남부발전이 3년간 국제발명대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데도 일조했다.
남부발전은 2014년 독일 국제발명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했으며, 2015~2016년에도 2년 연속 독일과 스위스 국제발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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