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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 특집,국무총리 표창 곽기수 보국전기공업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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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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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14:4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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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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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수 대표는 전통 있는 발전기 업체인 보국전기공업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 큰 인물이다.곽 대표는 1984년 보국전기공업 대표로 취임, 32년 간 재직하면서 보다 안전하고 효율 높은 발전기를 고객들에게 공급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조도, 홍도, 추자도, 삽시도, 장고도 등 전국 각지의 도서지역에 발전기설비를 신설하고 확충·유지 관리해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데 주력했다.
고객들에게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R&D 투자를 하는 등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회사를 국내 발전기 시장의 대표적인 리딩컴퍼니로 발전시켰다.
이처럼 곽 대표는 생산과 관리 분야에서 기업을 안정화시키고, 이를 토대로 전력품질을 높이는데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전기산업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32년의 재직기간 동안 품질과 설치공정을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이름나있다. 그 덕에 전력 예비력이 부족한 도서지역의 발전설비를 적기에 준공하고 전기미공급도서 발전시설을 세울 수 있었다.
곽 대표는 도서발전소 설비현대화를 통해 운영효율을 향상시켜 회사의 발전은 물론 도서지역에 고품질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또 과감한 시설투자와 공장 작업환경 개선으로 교통이 불편한 도서지역에도 적기에 기자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발전소 증설 시 기자재 설치공사를 진행하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 ‘관리능력’도 높이 평가받았다.
다년간의 도서 발전소 발전설비 설치공사 경험을 통해 철저한 안전작업계획, 작업절차 및 시공관리 정립으로 무사고 적기준공을 수행했다.
현재 통영시 소매물도에 300kW 3대를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통영시와 원활한 업무 협조를 통해 공정에 지연 없이 적기 준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곽 대표는 “내 기업에서 내가 해야 할 역할을 다했을 뿐인데 이처럼 큰 상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 좋은 제품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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