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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남동발전, 서부발전 사장 3배수 압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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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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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09:5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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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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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공모를 진행 중인 한수원과 남동발전, 서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3개사 임원추천위원회는 6일 면접심사를 통해 3배수로 후보군을 좁혔다. 한수원의 경우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전 차관, 이영일 한수원 사업본부장, 태성은 전 한전KPS 사장이 3배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관섭 전 산업부 차관은 1961년 대구출생으로,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산업정책실장, 제1차관 등을 역임했다.
이영일 한수원 본부장은 1957년 부산출생으로, 경남고와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고리원전본부장을 거쳐 현재 한수원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태성은 전 한전KPS사장은 1951년 경북 경산출생으로, 대구 대륜고와 경북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장과 한전KPS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장재원 한전 전력계통본부장, 정석부 전 남동발전 기술본부장, 권순영 전 남동발전 기술본부장이 3배수에 올랐다. 장재원 한전 본부장은 1959년 대구 출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전 송변전건설처장을 거쳐 현재 한전 전력계통본부장을 맡고 있다.
정석부 전 남동발전 본부장은 1957년 충북 제천 출생으로, 제천고등학교와 충주대 전기공학과, 서울과학기술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남동발전 발전처장과 기술본부장을 거쳐 현재 고성그린파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권순영 전 남동발전 본부장은 1955년 강원 출생으로, 삼척대 정밀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남동발전 신성장동력실장과 기술본부장을 거쳐 고성그린파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국서부발전은 정하황 전 한수원 기획본부장, 정영철 서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 김동섭 서부발전 기술본부장이 3배수에 올랐다.정하황 전 한수원 본부장은 1956년 대구 출생으로, 대구 계성고와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전 기획처장과 한수원 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정영철 서부발전 본부장은 1958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중앙고와 동아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서부발전 자재처장을 거쳐 현재 기획관리본부장을 맡고 있다.
김동섭 서부발전 본부장은 1957년 충북 제천 출생으로, 이대부속고와 경기공업전문대 전기과, 서울산업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서부발전 발전처장을 거쳐 기술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임원추천위원회는 조만간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이들 명단을 통보하고, 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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