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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영흥본부 3년 연속 녹색경영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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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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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3:4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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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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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본부장 김학빈)는 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년 제15회 글로벌스탠다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했다.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영흥본부는 석탄화력발전소로는 처음으로 2014년부터 3년 연속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영흥본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환경설비에 대한 선제적인 설비개선을 실시하고, 기존 1~4호기에 할당된 대기배출 총량 이내로 1~6호기(6개호기)를 운영함으로써 세계 최고수준의 친환경발전소임을 입증했다.
또 2024년까지 2단계에 걸쳐 약 2700억원을 투자해 미세먼지 원인물질 약 28%를 감축하는 ‘중장기 미세먼지 저감투자 로드맵’도 수립했다.
아울러 자원재활용 선도를 위한 창조경영 롤 모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2025년까지 신재생 설비비중 35% 달성 등 환경친화경영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정부는 올해 6월 발표한 미세먼지 저감 특별 대책에서 신규 석탄화력은 영흥본부 수준으로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학빈 영흥본부장은 “앞으로도 영흥본부가 미래환경을 선도 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확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경영체제 고도화, 자원순환사회 선도 등 환경친화경영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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