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LG전자·BEMS協, 스마트타운·ICT융합산업 활성화 박차 |
 |
|
 |
경영관리본부 |
 |
2016-11-22 17:34:46 |
 |
3,013회 |
|
|
|
|
LG전자와 한국BEMS협회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스마트타운․ICT융합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스마트타운․ICT융합컨소시엄’ 사업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측은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타운 관련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핵심 요소기술을 중소기업이 개발 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대기업의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스마트타운․ICT융합컨소시엄’사업은 중소ICT기업과 수요기업(LG전자) 간 협력기반을 조성하며, 고부가가치 스마트타운․ICT융합 제품을 상용화하고, 중소ICT업체 육성을 통해 세계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융합 신사업이다.
LG전자와 BEMS협회는 이와 관련 협력과제 개발 사업을 수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17일 ‘스마트타운․ICT융합 협력과제 착수보고 및 연구협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스마트타운․ICT융합 협력과제를 수행하는 6개 중소기업들은 정부의 지원에 대한 청렴서약과 청렴결의를 다짐했으며, 기술개발·사업화를 위한 추진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수요기업인 LG전자도 과제 수행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당면과제에 대한 자문 등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박병훈 BEMS협회 사무총장은“스마트타운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이 필요하다”며 “스마트타운ICT융합컨소시엄을 통해 수요기업 담당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컨소시엄 연구협력단을 중소기업과 매칭시켜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로 인해 스마트타운․ICT융합 산업의 활성화가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원 : 전기신문 김병일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