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KTC, GCC인증기관 기술협의체 회의 참석
경영관리본부 2017-02-07 14:50:33 2,801회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송유종ㆍKTC)은 최근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최된 전기전자제품분야 GCC 인증기관 기술위원회 회의에 국내 유일 중동 7개국 GCC 시험인증기관 자격으로 참석했다.GSO가 주최한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20여개 인증기관이 참석해 기술규정 내에서 제조사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했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워킹 그룹을 구성했다.

특히 인증 취득 후 부착해야 되는 G마크와 QR Code 규정에 대한 혼선이 많아 이에 대한 집중 토의가 이어졌다.
한편 KTC는 지난해 3월 국내 최초로 전기전자 및 장난감 분야의 중동국가 GCC시험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삼성전자ㆍ엘지전자ㆍ동부대우전자 등 국내 대형 제조사의 중동지역 전기전자 수출제품에 대해 현재까지 약 350건의 인증서를 발급했고, 이는 전 세계 23개 GCC인증기관 중 가장 많은 수량이다.
현재 국내 일부 외국계 시험인증기관에서 인증 취득 업무를 대행하고 있지만, KTC는 타 기관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과 기간만이 소요돼 국내 수출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송유종 원장은 “국내 유일의 중동국가 GCC시험인증기관으로서 향후 기술협의체 회의에 지속적으로 참석하는 등 국내 대기업 및 중견ㆍ중소기업의 수출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진주 기자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86088465141580007)
LS전선, 美 GM 볼트 EV에 권선 공급
효성 중공업 부문, 사상 최대 이익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