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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조원 규모 올해 공사용역 발주 일정 내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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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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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15: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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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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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3조2700억여원에 달하는 올해 발주하는 공사용역 발주 일정을 내놨다.한전 SRM을 통해 공개한 2017년도 공사발주계획에 따르면 한전은 올해 총 2400여건의 공사용역 발주를 계획하고 있다. 함께 제시된 공사금액만도 3조2761억여원에 달한다.
우선 이달에는 218억7500만원 규모의 구포-대저 전력구 공사가 이목을 끈다.
154kV 증평 S/S GIS화 공사(90억8000만원)와 양촌S/S 송신D/L 외2 배전선로 과부하 해소(90억원), 횡성지사(Ⅲ) 토건공사(77억1800만원) 등 송·변·배전 토건 등 분야에서 450여건의 크고작은 공사들이 예정돼 있다.
공사 규모별로 살펴보면 300억원을 넘는 대형공사가 1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선 오는 6월에 발주하는 345kV 북당진-신탕정 지중T/L 건설공사(695억6200만원)와 9월로 예정된 345kV 신부평 #2-영서 지중 T/L 건설공사(695억원)가 눈에 띈다.
5월에 발주하는 389억원 상당의 광양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백운-율촌)와 341억8200만원 규모의 154kV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중동-고강)를 비롯해 6월 발주가 예정된 영서 S/S GIS 대체 및 설치공사(450억원) 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9월에 발주하는 345kV 화성 S/S 용량부족 GIS 대체공사(439억원)와 남군포-의왕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393억4300만원), 10월과 11월로 예정된 345kV 신송산S/S 건설공사(358억8200만원)와 154kV 덕림분기 T/L 건설공사(316억6700만원) 등도 300억원을 넘는 대형 공사로 분류된다.
*자료원 : 전기신문 조정훈기자(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8704742414184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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