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이화전기, 인천공항공사와 38억 공급계약 |
 |
|
 |
경영관리본부 |
 |
2017-03-28 10:29:21 |
 |
2,767회 |
|
|
|
|
이화전기(대표 윤상돈)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기 지상전원 공급장치(AC-GPS) 구매설치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38억1500만원(42대) 규모로 AC-GPS는 여객기가 승객 탑승을 위해 대기하는 동안 항공기에 필요한 전력(200V/115V, 400Hz)을 외부에서 공급하는 장비다.
항공기 보조발전엔진을 가동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연료 및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설비로써, 이화전기공업이 중소기업청 및 인천공항과 민관공동 국산화 개발 사업으로 2013년 상용화에 성공한 제품이다. 국토교통부 교통신기술 제19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화전기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86대, 73억4000만원의 납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면서 “해당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개발을 추진, 현재 국내공항에서 사용 중인 외산제품을 대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선진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2000억원 규모의 관련 세계시장에도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90582629143020011)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