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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보국전기공업
경영관리본부 2017-05-22 16:31:03 3,148회
발전기 전문기업 보국전기공업(대표 곽기영)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역량을 집중, ‘발전설비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보국전기는 일찍부터 해외시장 확대에 주력, 글로벌기업으로서의 기틀을 만들어 왔다.
특유의 품질제일주의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형 발전설비와 안전강화 제품 등 이른바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 20여개의 국가를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 결과 보국전기는 2011년 무역의 날 행사에서 1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데 이어 4년 후인 2015년 2천만불 탑을 받는 쾌거를 이룩했다.보국전기는 앞으로도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더 공을 쏟을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동남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 신시장을 창출하고,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기 위해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해외시장에서의 경쟁 심화와 발주처의 신규사업 축소 및 지연으로 위축되기도 했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가격·품질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국전기는 특히 현재 추진 중인 해외사업이 가시화돼 지난해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보국전기는 또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한 사업 재구성 등을 꾀하고 있다.최근 전력기자재 시장 전반에 걸친 불황을 타파하기 위해 제품 다변화를 추진하는 한편, 기존 제품의 기술적 업그레이드와 공급선 다변화 등 사업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보국전기는 2014년 GE와 협력관계를 구축, 중속엔진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 바 있다. 보국전기는 사업 시작 첫해부터 관련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GE의 우수협력기업으로 등재됐으며, 매년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보국전기는 앞으로도 GE와의 협력관계를 확대함으로써, 해외 대규모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나아가 태양광 발전사업과 전력기기 등의 신사업을 추진, 회사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키운 보국전기는 신규사업 아이템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선정하고 다양한 협력관계 구축과 사업 방향 모색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보국전기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제품간·사업간 연계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연구개발(R&D)을 추진, 미래 자산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보국전기 관계자는 “지난 반세기가 발전설비 전문기업으로서의 기간이었다면, 새로운 반세기는 이를 기반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신뢰를 주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기간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료원 : 김병일 기자(kube@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9498386814459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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