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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스쿨·전력경제포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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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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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10:4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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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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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 3일간 전라남도 나주에서 ‘2017년도 전력스쿨·제3차 전력경제포럼’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전력경제포럼은 전력산업 주요 현안을 연구·토론해 국가의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5년 2월 창립했다. 현재 산·학·연 오피니언 리더 27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이병식 한전 경제경영연구원장과 전력경제 분야 교수, 연세대 등 13개 대학원생 약 60명이 참석했다.
포럼 첫 발표자인 백철우 덕성여대 교수는 미국, 독일, 호주, 스페인, 일본 등의 신재생 정책현황과 글로벌 유틸리티의 경쟁전략,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에 따른 기업가치 향상 등을 언급했다. 또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 제도의 효과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 ‘주요국 신재생 보급정책과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로 안남성 한양대 교수는 대량생산(mass production)과 고객화(customization)의 합성어로서 기업 경영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로 떠오르는 ‘매스 커스터마이제이션(Mass Customization)’ 시대를 맞아 전력회사의 준비와 미래 환경 변화에서 생존할 수 있는 전략 등을 다뤘다.
전력스쿨에서는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제고를 위해 전남 진도의 HVDC 변환소와 한전 본사, 전력거래소 등 전력시설을 견학했다.
이병식 한전 경제경영연구원장은 “한전은 에너지 분야 대표 공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탈원전·신재생 확산 정책에 따른 역할과 신사업 창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 처 : 2017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_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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