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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자가용전기설비 검사업무 설명회 개최
경영관리본부 2017-08-01 16:11:10 2,674회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V체크인증 및 중전기기공인시험 업체를 대상으로 자가용전기설비 검사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정부의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으로 전기안전공사의 V체크인증 업무가 오는 6월말에 폐지되면서 기존 V체크 인증 기업들은 시험․인증기관을 이전해야 한다.

KTC는 전기안전공사의 기존 인정범위와 동일한 조건을 갖춰 기관 이전 기업들의 인증취득이 수월해짐은 물론 고객들의 혼란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KTC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자가용전기설비 시험․인증의 최신 동향과 인증기관 이전 요령, 공인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송유종 KTC 원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시험인증에 필요한 장비 구축 및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해 전기안전공사의 V체크 인증업무를 동일하게 수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관련 기업들의 제품 품질 향상 및 원활한 인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원 : 김승교 기자 kimsk@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986081461458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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