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효성, 작년 영업익 7708억원 |
 |
|
 |
경영지원본부 |
 |
2018-02-07 16:00:07 |
 |
2,091회 |
|
|
|
|
효성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2% 감소한 770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대비 5.2% 증가한 12조 5464억원, 당기순이익은 28.3% 감소한 3408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016년보다 모두 떨어졌다.
효성 관계자는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주력 상품 확대에 따라 역대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전년 대비 원재료 가격이 40% 이상 상승하고 글로벌 시장상황이 경색되는 등의 요인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달부터 원재료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돼 본격적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섬유 부문은 스판덱스를 중심으로 지속적 수요 증가를 보이는 데다 중국 경쟁사들이 감소해 수급상황이 좋아지고 있어 올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중공업은 글로벌 시장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대한 수주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꾀할 방침이다.
건설 부문 역시 올해 대형프로젝트와 안정적 수주를 통해 지난해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17908523153301011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