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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올 여름 전력수급 안정에 총력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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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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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10:2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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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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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무더위로 지난 7월 16일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인 8631만kW까지 치솟음에 따라 한국남부발전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18일 발전처 비상상황실을 방문해 각 사업소별 실시간 운전 상태와 설비 안정운영대책 등을 점검하고, 하계피크 극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부발전은 안정적 전력공급의 일환으로 우선 계획예방정비정지 중인 하동 4호기와 삼척 2호기가 피크시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운전 공정을 조정키로 했다. 또 전 사업소의 24시간 긴급복구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정적 전력수급을 최우선으로 설비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신정식 사장은 “이상고온, 대형 발전기 불시정지 등 돌발상황 발생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상시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해달라”며 “어려운 작업환경에서도 ‘사람이 먼저다’라는 생각으로 절차와 원칙을 준수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 “발전공기업으로서 안정적 전력공급은 우리의 가장 기본적 책무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하계 피크기간에도 발전기 무고장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정형석 기자 azar76@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3195992716156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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