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인텍전기전자 자타공인 DC시장 최강자 |
 |
|
 |
경영지원본부 |
 |
2018-09-28 16:59:05 |
 |
1,733회 |
|
|
|
|
인텍전기전자(대표 고인석)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직류(DC) 전력기기 선두주자로 부상했다.특히 DC 전력기기 라인업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면서 국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텍전기전자는 지난 2000년대 초부터 DC 전력기기 개발을 추진, DC기반의 고속차단기, 보호계전기, 스위치기어 등을 속속 출시했다. 이들 DC 전력기기는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코레일 등에 납품돼 현장 적용 측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이후 인텍전기전자는 저압 전력보호계통의 핵심기자재인 DC기반 기중차단기(600/1000/1500V)와 직류부하개폐기 등을 잇달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 제품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디지털부하 증가 등의 영향으로 DC배전이 차세대 전력계통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수요가 급증, 인텍전기전자의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재생에너지를 전원으로 하는 다양한 산업체, DC빌딩, DC선박 등으로 수요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올해 매출목표 1200억원 달성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텍전기전자가 이처럼 글로벌 트렌드인 DC 전력기기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연구개발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인텍전기전자는 매년 매출의 10~15% 이상을 연구개발에 쏟아 부으며 ‘기술중심 기업’으로 성장했고 그 결과 한전 배전 및 송변전분야, 원자력, 철도, 지하철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왔다. 또 ‘국내 최초’,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자랑하는 개발품들은 전력기기 국산화는 물론 막대한 수입대체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고인석 인텍전기전자 대표는 “재생에너지가 확대되고 DC기반 건물이 늘어나면서 관련 전력기기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38031338165578002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