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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 비엠티, K마크 콤팩트 스마트 수배전반
경영지원본부 2018-10-12 16:02:58 1,615회
전력에너지관리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비엠티(대표 윤종찬)는 전시회에서 올 상반기 출시한 콤팩트 스마트 수배전반을 주력 전시한다. 특히 이 제품은 모듈타입의 확장형 절연 부스바(MCBS: Molded Case Busbar System)가 적용돼 품질인증 중 하나인 K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비엠티는 콤팩트 스마트 수배전반과 함께 MCBS가 적용된 스마트모니터링 시스템,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MCBS가 적용된 콤팩트 스마트 수배전반은 일반 수배전반과 비교해 40% 이상 부피를 줄인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중·대형 오피스 빌딩과 대형 주거용 빌딩, 산업플랜트 등에 채용할 경우 전기실의 층 고, 면적 등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건축비를 비롯한 기타 부대시설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엠티는 KERI 시험 통과에 이어 K마크 획득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만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비엠티는 콤팩트 수배전반 외에도 스마트아이 모니터링 시스템, 독자개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전력에너지 관리 솔루션 등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아이 모니터링 시스템은 분·배전반에 장착해 실시간 전력량, 전력품질, 온도 등 데이터 취득과 분석을 통해 피크 관리, 전력사용량 절감, 사고예방 등을 제공한다.

전력에너지관리솔루션은 전력사용패턴분석과 피크관리, 품질모니터링을 통해 전력수요관리, 사고예방, 설비 예지보전 등에 활용된다. 철강, 자동차, 조선, 화학, 정유, 염색, 주물 등 전기가 사용되는 전 산업에 적용할 수 있으며 이미 여러 생산현장에 공급돼 생산품질관리, 생산량 및 생산비용 분석 등에 사용되고 있다,

윤종찬 비엠티 대표는 “올 상반기에 주요 발전사와 대기업 등 국내 20여개 기업으로부터 콤팩트 수배전반 및 스마트아이 전력 IoT 솔루션 등을 수주했다”면서 “수배전반과 전력 IoT 토털 솔루션을 앞세워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53870195216603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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