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에너지플러스)우진기전, 전력품질 솔루션 등 역대 최대 규모 참가…주력아이템 50여종 전시
경영지원본부 2018-10-12 16:05:13 1,946회
전력기기 분야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진기전(대표 장창익)은 전기산업대전에서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330㎡(100평) 규모의 독립 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위상과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다. 주력 제품들의 우수성을 알리고 플랫폼 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우진기전은 전력품질 솔루션을 비롯해 전력기기 솔루션, 전력시스템 솔루션 및 신재생에너지 솔루션등 4개 분야에서 주력 아이템 50여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력품질 솔루션인 AVC(Active Voltage Conditioner) 및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는 ABB와 TMEIC, Schneider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기술 협력으로 개발된 제품으로서 플랜트 부문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아이템이다. 중요부하가 설치되는 제조업부터 네트워크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분야에서 최상의 비상전원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전력기기 솔루션 중 도시바의 보호계전기 GRE시리즈는 자동 절체 시스템으로 정전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우진기전은 제품 공급 차원에서 벗어나 고객의 요구에 맞춘 설계부터 PLC구성, 배전반 시험, 고조파 측정 시험까지 가능한 전문 인력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우진기전 장창익 대표는 “다가올 4차 산업의 핵심 키워드는 플랫폼 사업”이라며 “우진기전은 전력산업계에서 고객과 생산자를 연결하는 토털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서 전기산업의 4차 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자신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538630811165985065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플러스)서창전기통신 올인원 ESS
(에너지플러스) 운영, 해외 선진기업 설계기술 적용, 전기적・기계적 특성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