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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서창전기통신 올인원 ESS
경영지원본부 2018-10-12 16:06:58 1,620회
에너지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서창전기통신(대표 윤성희)은 이번 전시회에 자사의 주력제품인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선보인다.서창전기통신은 2019년 태양광발전 연계 ESS를 겨냥한 올인원 타입의 ESS를 새롭게 내놨다. 이 시스템은 소용량 200kW급 이하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에 적합하다. 태양광 모듈 하부에 설치해 배터리 설치 공간을 감소시키고, 보관용 E-하우스 구축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올인원 타입이다.

‘올인원 ESS’는 태양광 연계를 위한 최적의 사이즈로 설계된 게 장점이다. 배터리용 외함의 경우는 상하좌우 단열재와, 판넬형 냉·난방기, 내부 순환 장치를 적용해 공조 시스템을 최적화 했다. 또 고체에어로졸 방식의 자동 소화 장치를 적용해 그동안 문제가 됐던 배터리 화재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고, 화재 확산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광용 ESS뿐만 아니라 서창전기통신은 이번 전시회에 태양광발전과 연계할 수 있는 종합 솔루션 시스템을 구성, 고객이 자신의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지금까지 이 회사가 전국 100여곳에 구축한 ESS 시스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서창전기통신은 2014년 한전 충북지사 신사옥에 스마트 그리드스테이션을 구축한 이후 현재까지 PCS 30MW, 배터리 70MWh 규모의 ESS을 설치한 바 있다. 2017년에는 대구국가산업단지 블록형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자로 선정됐다. 저용량에서부터 대용량까지 배터리, PCS, EMS, E-하우스 등 ESS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을 공급이 가능한 게 이 회사의 강점이다.

한편 서창전기통신의 전통 사업아이템인 전력량계 사업 또한 중국공장의 기반에 힘입어 2018년 9월까지 동남아 시장 40만대, 중남미 시장 20만대를 수주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내년에는 해외시장 100만대 수주 목표로 신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석희 기자 xixi@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53836995416576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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