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광명·일진·이엔테크놀로지, 도담~영천 복선전철 개폐기 우협 선정
경영지원본부 2018-10-15 16:48:31 1,576회
광명전기·일진전기·이엔테크놀로지 등 3개 업체가 도담~영천 복선전철 개폐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전자조달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찰된 도담~영천 복선전철 도담~영주간 가스절연개폐장치 제조구매 관련 3개 사업에서 광명전기·일진전기·이엔테크놀로지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먼저 광명전기는 총 9개 업체가 참가한 도담~영천 복선전철 도담~영주간 29kV 가스절연개폐장치 제조구매 입찰에서 낙찰율 80.813으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 사업은 29kV 가스절연개폐장치 1식을 납품하는 사업으로, 추정가격(부가가치세 제외)은 약 36억7000만원이다.

또 일진전기와 이엔테크놀로지는 각각 ▲도담~영천 복선전철 도담~영주간 변전소용 가스절연개폐장치(170kV) 제조구매 ▲도담~영천 복선전철 도담~영주간 변전소용 가스절연개폐장치(72.5kV) 제조구매 사업에서 우선협상 자격을 얻었다.

일진전기의 경우 총 7개 업체 중 6개 업체가 낙찰하한선에 미달함에 따라 낙찰률 80.625로 사업을 거머쥐었다. 사업 규모는 추정가격 약 29억7000만원이다.

아울러 이엔테크놀로지는 8개 업체가 참여한 입찰에서 낙찰률 80.512을 기록하며 일감을 따냈다. 사업비는 약 47억원 규모다.



* 자료원 : 전기신문 김광국 기자 kimgg@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39315792166391007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일렉트릭, 최고수준 내진 배전반 개발
(에너지플러스) 디투엔지니어링 친환경 폐쇄 배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