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중부발전, 중소기업 해외 진출 위해 동분서주
경영지원본부 2018-11-27 17:50:34 1,883회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과감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중부발전은 국내 우수기업의 해외판로를 넓히기 위해 글로벌기업 벤더등록을 지원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지난 21일 일본으로 ‘글로벌기업 벤더등록 추진단’을 파견해 미쓰비시히타치파워시스템(이하 MHPS)과 ‘2차 벤더등록·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이 국내 품질 우수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실시하는 벤더등록 지원사업은 국내 품질 우수기업이 글로벌 발전설비 기업을 방문, 벤더등록 기회를 얻도록 돕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이다.
중부발전이 선정한 국내 품질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는 글로벌 발전설비 대표기업인 MHPS를 방문해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15개 중소기업은 MHPS 벤더등록을 통해 해외 발주처를 확보, 거래처를 확대하고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해외 발전설비 전문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발전은 최근 3년간 글로벌기업과 지속적인 벤더등록 설명회를 추진, 국내 품질 우수 중소기업을 GE Power, MHPS에 벤더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난 6월에는 배관 전문 중소기업인 성화산업 등 벤더등록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들이 총 120억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올린 바 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장문기 기자 mkchang@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43145589169287002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부발전, 중소기업 품질경영체계 구축 지원
비츠로시스, 김형진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