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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40년까지 연료전지 규모 GW급으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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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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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17: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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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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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2040년까지 GW급 연료전지 설비를 확보하겠다고 선포했다.
중부발전은 지난20일 ‘KOMIPO 2040 수소사업 추진전략’을 수립해 2040년까지 연료전지 설비용량 1GW 확보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전략은 크게 연료전지 확대, 신기술·신산업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3가지로 분류됐으며 각각 유휴부지 활용 대규모 연료전지 단지 구축, 대규모 프로젝트 기반 수소연계 신산업 해외시장 진출, 수소에너지 사업개발과 설비운영·정비 인력 양성 등을 세부계획으로 담고 있다.
보령발전본부 7.5㎿ 등 전국에 총 33.7㎿ 규모의 연료전지를 건설·운영하고 있는 중부발전은 세부계획 이행을 위해 부생수소를 활용한 80㎿ 규모의 연료전지 설비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추진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해 연료전지 설비의 양적 확대를 넘어 일자리 창출, 내수 진작 기여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겠다”며 “동시에 수소경제 신기술 개발과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해 12월 ‘에너지 패러다임 대전환 신재생-수소 융합사업 비전 선포식’을 여는 등 중장기 수소산업 개발계획을 발표하고 국책연구과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소산업 확대를 위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장문기 기자 mkchang@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50799902174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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