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LS전선, 베트남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에 563억 규모 전력케이블 공급 |
 |
|
 |
경영지원본부 |
 |
2019-03-26 11:15:34 |
 |
1,400회 |
|
|
|
|
LS전선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에 전력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아시아는 LS-VINA가 베트남 건설사인 호안 손 그룹(Hoanh Son Group)과 계약, 2년간 베트남 중부 지역에 건설되는 10여 개의 태양광 발전소에 중·저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5000만 달러 규모(우리 돈 약 563억원)로 LS비나의 지난해 매출의 약 14%에 해당한다.
호안 손 그룹은 건설 및 부동산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수력 및 태양광 발전소 등 베트남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건설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베트남 정부가 2030년까지 태양광발전에서 3.5GW 발전용량 확대 계획을 밝혔다”며 “향후 관련 사업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또 “LS-VINA는 20여 년간 베트남 전력청과 건설사 등에 케이블을 납품,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온 덕에 이번 신재생 에너지 사업도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케이블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시장 1위의 케이블 업체로 지난해 중압 케이블과 버스덕트(Bus Duct) 투자를 완료한 바 있다. 올 상반기에는 케이블의 도체로 쓰이는 구리 선재의 생산 설비를 4배 이상 확충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권의진 기자 ejin@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553491937175944011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