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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_보국전기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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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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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3:4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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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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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전기공업(대표 곽기영)는 1961년 창립돼 약 58년의 역사를 보유한 발전설비 전문기업이다. 교류발전기와 디젤/가스 엔진발전세트, 가스터빈발전세트, 태양광발전세트, 도서지방상용 발전설비, 군용발전설비 등 다양한 발전설비와 함께 개폐기, 접속재 등 배전설비 등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예맨,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러시아 등 약 30여 개국에 발전기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시장은 보국전기의 해외 주력시장 중 하나다. 베트남 삼성전자 휴대폰 공장에 대형 발전설비 수십 대를 이미 공급한 바 있고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해 발전세트 및 교류발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보국전기는 이번 베트남 전시회에서 교류발전기를 전시한다. 20여개의 특허를 보유한 기술제품으로서 해외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주력 아이템이다.
보국전기 관계자는 “우리가 공급하는 모든 발전세트에 적용하는 제품일 정도로 핵심 기기”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품질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기존 고정거래처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현지 전력청과 EPC 등 신규 거래처 발굴을 동시에 진행하겠다”면서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6272084518237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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