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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_한광전기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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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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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3:5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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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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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전기공업(대표 유기현)은 1960년에 설립돼 60여년간 배전반 전문 제조업체로 성장해왔다.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차세대 제품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배전반과 더불어 개폐기 및 차단기 제품인 자동절체개폐기(ATS: Automatic Transfer Switch)와 기중차단기(ACB: Air Circuit Breaker)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능과 성능이 향상된 ATS(저압·고압)를 내놓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선 ‘비상 자동절체스위치(ATS)’를 전시한다. 이 제품은 상용전원이 없을 때 자동으로 절체되는 배전계통의 필수품이다. 기존 ATS의 성능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우수한 개폐성능과 중립형 및 특수기능을 갖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광전기는 이외에도 현재 시제품 단계인 초음파 방식의 광센서를 수배전반에 채용하고, 나아가 건설과 토목 분야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작업에 골몰하고 있다. NEP(신제품) 인증에 앞서 우선적으로 NET(신기술)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현 한광전기공업 대표는 “ATS를 해외에 수출하기 위해 국외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면서 “베트남 전시회를 통해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해 수출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6272120218237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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