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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_동남석유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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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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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4:0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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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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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석유공업(대표 노충석)은 1973년 설립이후 우리나라 중전기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전기절연유 전문기업이다.
특히 지난 2015년 5월 베트남 하이퐁에 현지 공장 ‘동남패트로비나(DongNam Petrovina)’를 준공했다. 현지 시장에 특화된 절연유 제품을 생산, 판매하며 해외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기업이 전기절연유 전문공장을 해외에 설립한 것은 동남석유가 최초다.
국내 절연유 시장의 50%가량을 점유 중인 동남석유는 내수 중심 기업에서 수출 기업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고 그 중심에 베트남 공장이 존재하고 있다.
최근엔 현지 시장의 새로운 고압, 고효율 특성 요구와 변압기 경량화 추세에 발맞춰 절연유 제조기술을 개발, 적용하고 있다. 베트남 공장은 월 1000톤, 연 1만2000톤의 절연유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IEC 60296 및 ASTM D 3487을 충족하고 우수한 산화 안정성과 화학적 안정성, 비부식성 등을 자랑하는 전기절연유를 전시할 예정이다.
노충석 동남석유 대표는 “베트남 공장은 동남아 시장 석권과 중동지역 진출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전시회에서 동남 절연유의 경쟁력을 널리 알려 판로를 넓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6272026618236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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