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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_코스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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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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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4:0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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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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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탈(대표 이재필)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력기자재에 두루 쓰이는 구리와 알루미늄 슬리브 등 각종 기자재용 부품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금속가공 전문기업답게 커넥터에 쓰이는 구리·알루미늄 분기슬리브, C형 슬리브를 비롯해 배전반용 구리 부스바 및 동봉, 변전용 주물단자류, 자동차에 활용되는 방열판과 IGBT 히트싱크, 유입 및 몰드형 변압기 부품, 분전함 단자 등 생산품목이 다양하다.
국내에선 거래 기업이 200곳이 넘을 정도로 판로가 탄탄하다.
이번 전시회에는 금구류를 비롯해 변압기와 차단기용 제품 등 민수시장용 부품을 총망라해 전시하게 된다.
이재필 코스탈 대표는 “해외 시장에선 일본을 비롯해 주력 수출지역인 사우디아라비아, 콜롬비아, 대만 등 시장을 확대하며 이미 100만불 수출탑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면서 “아시아에서 가장 유망하다고 평가받는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수출 동력을 찾기 위해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 납기 준수와 신뢰를 모토로 코스탈의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서 널리 알리겠다”면서 “2020년엔 도금공장까지 갖춰 아웃 소싱 없이 원스톱으로 주요 전력기기 부품을 생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6272105718237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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