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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_디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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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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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4:3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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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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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시스(대표 이보인)는 1979년 설립 이래 누전경보기, 지락계전기, 전력보호용 계전기, 영상변류기 등 전력보호기기를 전문 생산해온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전력품질시스템과 화재예방감시 시스템, 디지털 메타, 디지털 누전경보기 및 지락계전기 등을 선보인다.
전력품질시스템은 분기전류 측정 및 누전감시, 환경감시, 전기열화(화재)감시 등의 기능을 보유했다.
All in One 타입의 디지털 파워미터인 ‘IDPM-AV200’은 광각형 지시계기로 표시하던 1ø 전압, 3ø 전압 그리고 1ø 전류, 3ø 전류를 한 번에 표시할 수 있는 기기다. 간단한 전면 키조작을 이용해 현장에서 1차측 CT비와 PT비를 변경할 수 있다.
디지털 누전경보기와 지락계전기는 전기적 내성특성인 EMC를 강화해 고조파와 외부 노이즈에 견고한 특성을 가진 신제품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디이시스는 전시회 기간 동안 베트남 업체와 대리점 계약도 맺을 예정이다. 변압기와 차단기, 계전기, 케이블 등 연간 20만불 규모의 전기설비 기자재를 거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보인 대표는 “베트남 현지의 전기제어장치 제조 및 도소매 업체를 전시회에 초청해 디지털 전력보호계전기기류 및 디지털메타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라며 “베트남 기업들과 전력제어 부문의 제품 공동개발 등도 협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62720367182367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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