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이영규 아이티공간 대표, 스마트팩토리 엑스포에서 데이터 중요성 강조 |
 |
|
 |
경영지원본부 |
 |
2019-10-08 15:11:14 |
 |
1,538회 |
|
|
|
|
이영규 (주)아이티공간 대표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18일부터 3일간의 진행된 ‘2019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컨퍼런스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전시회 못지않게 컨퍼런스가 주목을 받았는데 ▲Takashi Kawamura 미쓰비시전기 그룹장의 ‘The future of Smart Factory led by AI and IoT’, ▲김재신 LS산전 단장의 ‘한국형 스마트공장 생태계 구축’ ▲ 최연경 웅진 상무의 ‘SAP와 MES를 통한 스마트팩토리 구현 사례’ 등 30건이 넘는 강연이 진행됐다. 대부분의 강의가 학자들의 이론이 아니라 국내외에서 스마트팩토리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산업체 관계자의 경험이 담긴 생생한 목소리로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사구시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엑스포 마지막 날인 20일. 마지막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맡은 이영규 대표는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예지보전’이라는 주제로 40분간 진행된 주제 발표를 통해 ‘데이터 자본주의 시대’가 도래 했다고 선언했다.
이 대표는 “인공지능산업도 데이터 기반위에서 가능하다”며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양질의 데이터와 불필요한 데이터를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선진국들은 데이터를 활용키위해 거래까지 하지만 한국은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고 폐기한다”며 아쉬워했다. 이 대표는 데이터를 통해 스마트팩토리는 물론 나아가 스마트시티까지 가능하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강연에서 겉으로 몸에 이상이 오기 전에 인체의 혈류에 신호를 보내듯이 기계의 오작동 전에 전류가 반응을 보인다며 전류를 통한 스마트팩토리가 효과적임을 아이티공간의 거래처인 현대기아자동차나 포스코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한편, 강연장 옆에 설치된 아이티공간 부스에는 업체관계자는 물론 투자회사 직원, 연구원 학생 등이 방문, 아이티공간의 주력 제품 유예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 벡스코에서 18일부터 3일간 진행된 ‘2019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서 업체관계자는 물론 투자회사 직원, 연구원 학생 등이 아이티공단의 전용 부스를 방문, 주력 제품 유예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자료원 : 전기신문 윤재현 기자 mahler@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69153446186501011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